경근 경락이 지나가는 곳에 발달하는 근육의 형태를 보고 하는 이야기이지만은 등이 굽은 사람은 그래플링 능력이 좋다 보통 임맥이 발달하였을 적에 화에 해당하는 양적 발달이 되는 상태이지만 등이 굽은 사람은 말빨이 좋고 입이 쉬지 않고 그래플링이나 발차기 같은 것에 특화되어있다 적어도 자기나름대로 특화되어있다
등이 꽂꽂한 사람은 카운터 스트라이커에 적합하다 대개 인파이터복서들이 등이 굽고 그래플링 같이 더티복싱에 특화되어있지않은가 등이 꽂꽂한 사람은 물의 기운 수에 해당하는기운이 많다 아웃복서가 많고 카운터스트라이커 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볼적에 양반다리에서 왼발이 나와서 오른발을 감싸고 오른발이 왼발 종아리를 누르는 형국이라던가 아니면 왼발이 위로 올라온 형태인 경우가 많다
경근에 따라서 사람 형태가 결정된다 경락이나 의념도 미세전류라서 뇌파가 보내지는 대로 발달이 된다 가부좌는 자연스레 그런 자극을 몸에 전달하는 자세이다 음이냐.. 양이냐… 그것이 문제이다 이것이 10년 20년이 쌓이면 고유 특질이 되니 양반자리 라지만은.. 번갈아서 앉도록 훈련시키는 것이 좋다 조금더 경락의 자극을 높일때에는 반가부좌를 하면 좋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