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음에 이유는 모르지만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님 그러니깐 당시 탄핵사태수습으로 차후 당대표를 하시는 박근혜 의원께 허경영신인님께서 한마디 하신다 다다음 대통령이 당신이 될건데 청와대에서 굿판 벌어지고 촛불시위나고 4년지날즈음 이런일로인해 탄핵된다 이런 예언을 당시로서 9년후의 일인데 갑자기 예언하시고는 정치에서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으신다 그렇지만 9년후에 일은 우리모두 아는바대로 실제 굿도 청와대에서 있고 촛불시위도 있었고 그렇게 탄핵이 되신다 아무튼 모르겠다 다시 당대표는 최병렬인데 박근혜는 이후 사태수습으로 그후에 당대표가 된건데 허경영은 이말을 하시고는 정치에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신다 노무현과 허경영이 되게 친한 사이셨다고 허경영이 나중에 강연에서 이야기하신것이 유투브에 있어서 듣고 이야기를 알게 되었지만 어쨌든 허경영께서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고는 물러나신다 어쨌든 이후 이명박께서 대통령이 되시고 이후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신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실 즈음에 스마트폰이 나온다 스마트폰 이전에는 유투브 페이스북 트위터 세가지 SNS로 이젠 컴퓨터 앞에 앉아서 30분 뉴스읽고 다음날 직장에서 담소나누던 풀뿌리 민주주의가 중견급의 거목으로 단단해지고 미디어의 힘도 강해진다 저널리즘을 가진 언론인들은 그래도 한시름 놓게 되었다 적어도 죽지는 않았다 유투브 페이스북 트위터로 컴퓨터 앞에 서는 그 시간만큼은 아무리 국민수준이 조금 도달이 안된 국가여도 민중의 단합앞에 어떻게 계엄령을 발포할수는 없었다 계엄령이 발포된 즉시 전국민과 싸울 각오를 하여야 했다 그렇지만 이런 언론으로인한 단합도 국민의 저항이라는 국민수준의 일정이상 정도를 갖추지 못한상태로는 무용지물인것이다 국민투쟁의지 이런것들이 있어야 언론에서 이야기 할적에 국민이 들고 일어서는 것이다 더이상 한 지역을 뭉개는 이런 일들은 민주국가로 세워진 대한민국에서 불가능한 일이되었다 광주사태에 대해 전두환께서도 책임을 추궁되어 법정에 서시곤 하셨다 더이상 한 지역을 뭉개버리는 이런 상황은 불가한 일이 되어졌다 언론은 단단해지고 미디어는 힘을 얻고 국민은 단합되었다 이런 상황이기에 컴퓨터에 누가더 가담하는가 하는 부분은 국가의 명운이 달린 아주 중요한 일이었다 말을 흘리는 사람들이 누구인가 하는 부분은 국민단합이라는 요소에 아주 중요한 일이었기 때문에 천국에서도 언론의 자료를 나르는 사람들 이야기꾼처럼 입담을 과시하는 사람들을 예의주시하여 국민중에 선별하였으리라 이즈음에 부터 예능이라는 장르가 꽃피기 시작하고 개그맨들에 대해서 우대하는 풍토도 생긴것이 이즈음이었으리라 어떤 사람이 말을 잘 나르는가 하는 것은 굉장히 국가 주요 쟁점중에 하나였다 이렇게 단결의 척도를 위해 컴퓨터가 적극 활용되면서 박근혜가 19대 대통령에 취임하시었다 이즈음 음… 스마트폰이 등장한다 스티븐 잡스 선생님께서 이제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을 만드셨다 작은 컴퓨터인데 실제 인터넷중에서 가능하던 유투브나 페이스북 트위터 모두 가능한 새로운 가지고다니는 컴퓨터 같은 거였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이제 계엄권은 더이상 빛을 보지 못한다 단결은 고작 30분의 컴퓨터앞이 아니었다 온국민은 하루종일 단결하였으며 이젠 미국이 승인하고 승인하지 않고의 문제가 아니었다 온 국민이 말살되거나 아니면 계엄권이 무릎꿇거나 둘중에 하나였다 국민은 단합하였고 하루종일 대화와 소문과 잡담과이런것들이 SNS상에서 이루어졌다 유투브에서.. 페이스북에서.. 트위터에서… 그리고 한국에는 이즈음 카카오톡이라는 무료 문자 서비스 까지 생겨났다 현재 카카오톡은 시가총액이 수조원에 달하는 대기업으로 존재한다 이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이젠 하루 30분 직장을 다녀온 후에 컴퓨터앞에서 뉴스를 읽는 것이 아니라 하루 온종일 스마트폰으로 유투브에서 페이스북에서 트위터에서 카카오톡에서 서로 언론에서 제공되는 정보들로 이야기가 하루종일 오갔다 민주주의의 거의 확실시되는 승리였다 미국의 승인여부와 상관없이 남한 대한민국 한국은 뭉쳤고 24시간동안 뭉쳤다 만약 중앙정부에서 미국이 승인하리라는 어떤 기대를 갑자기 어느날 품고서 남한 지역중에 한곳을 탱크와 총으로 부수려 하더라도 모든 국민의 단결을 당해야만 하는 것이다 모든국민을 죽이던가 아니면 계엄권이 무릎을 꿇어야했다 미국의 승인은 중요하지 않았다 대한민국은 온종일 단결된 국가가되었다 국민은 하나였다 두번째 탄핵안이 나오게되었다 허경영이 9년전 예언한대로 박근혜 대통령님은 당선되셨다 대통령이되셨고 정확히 4년후에 굿판이 벌어지는 일과 더불어 촛불시위도 생기고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셨다 국민의 한사람으로 비통히 생각한다 안철수라면 대통령님을 풀어주실것 같아서 무모해보이더라도 안철수를 찍었다 당시 정신과 입원해서 있었는데 사회에 있었으면 비통한 마음에 죽었었을것 같았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하기도 했다 아글쎄 어떤 스님이 박근혜망해라 라고 외치면서 엄청 박근혜를 욕하고 죽는데 어떻게 죽었는가하면 온몸에 신나를 뿌리고 몸에 불을 질러서 죽는데 죽으면서 박근혜 망해라 망해라.. 이렇게 얘기하면서 죽었데요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었다 국민수준이 많이 떨어지고 고관이 죽는게 반길일이아닌데… 우리나라 행정처 전부 다른나라가면 대살육이 국민사이에 빈번하게 있는데.. 고관이 망하는게 그렇게 반길일이 아닌것이다 박근혜가 없으면 대체할 사람이 있을지도 의문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반길일이 아니지만.. 나를 포함해서 5%만이 반대했고 나머지 95%는 박근혜가 망하기를 바랬다 누군가는 뉴스를 주시하면서 가결선포가 날때 고함을 지르는 50살의 어떤 사람들 무리도 있었다.. 그땐 그랬다 분명히 다수당에는 가결권이 있어서 그래서 언론도 다수당 편에서고 한걸텐데… 그렇지만 어떻게든 전할 통로가 없었다 20대의 나를 언론인으로 세운 기관이 있었으면 그 기관은 면책되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게 사실이고 왕이 죽는건 슬픈일이다 여러 방백이라 칭할만한 사람이 더러있지만 대한민국에 그런 사람들이 부족한것도 비통한 마음에 대해 한몫한건 사실이다 그렇게 박근혜는 이명박 대통령님과 함께 감옥에 가셨다 사람들은 모두 반가워했고 옳은 사람이 망할적에 서로 쾌재를 부르곤 했다 이게 당시 대한민국의 현실이었다 그렇지만 사법부에서 형량을 정하고 유죄를 선고한 이 사건이 가능한 이유는 사법부도 국회의 편에 섰고 언론의 힘이 막강했으며 계엄권은 가동되기에는 예전보다 단결된 국민을 직면해야 했고 국회는 비로소 본연의 기능을 가지게 되었다 그렇지만 개인의 이득을 위해 가동되는 부분으로 보인다는 사실은 어쩔수가 없을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국민은 이겼다 단지 국민들의 의식이 아직 자라지 못했을 뿐이다 단 한가지 안타깝다면 옳은 사람이 아직도 부족했다는 사실이다 그게 박근혜가 탄핵되었던 이유였다 박근혜는 탄핵되었고 최초로 탄핵이라는 대통령으로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내려온 대통령이 되셨다 나도 많이 슬펐다 이모든게 가능하였던 것은 스마트폰으로 이젠 온종일 단합하는 국민단결이 가능해져서 이다 미디어의 힘이 강해졌고 SNS에서는 더 다양한 매체가 생겨나고 있었다 인스타그램도 이당시 즈음 더해진 SNS였다 국민을 종일 대화를 나누었고 전국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세계는 단합하고 있었다
이즈음하여 중국에서는 외국 SNS를 전부 끊어버렸다 오로지 자신들의 국가에서 검열된 SNS만을 승인하였고 국가에서 나라를 비판하면 전부 잡혀가곤 했다 잡혀간 사람중에서 장기가 적출되는 상황도 있었다 생사를 알지 못하게 되고 그런일들이 빈번하였다 빈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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